둘리쌤을 소개합니다

안녕하세요, 둘리쌤이에요.
저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진료하고 있는 소동물 임상 수의사예요.

【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】

진료실에서 보호자분들을 만나다 보면,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요.
설명드리고 싶은 건 많은데, 다음 진료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.

그리고 이런 말씀도 자주 듣습니다.
“어젯밤에 인터넷 찾아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한숨도 못 잤어요.”

밤늦게 아이가 아플 때, 병원에 가야 할지 지켜봐도 될지 몰라
불안한 마음으로 검색하셨던 경험, 아마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.
그런 분들께 정확하고 차분한 정보를 드리고 싶어서 이 블로그를 시작했어요.

【여기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】

🐶 댕댕이 이야기 / 🐱 냥이 이야기

  • 병원 가야 할까요? : 증상별로 병원에 가야 할 신호를 정리해요
  • 이 병은 뭘까요? : 진단받은 질병을 쉽게 풀어드려요
  • 뭘 먹일까요? : 사료, 영양제, 간식 이야기
  • 왜 이럴까요? : 아이들의 행동 속 마음 읽기

🏡 함께 사는 법

  • 알아두면 좋은 제도, 계절별 케어, 같이 놀러 가요

📒 둘리쌤 노트

  • 사실은요 : 보호자분들이 자주 오해하는 것들

【둘리쌤의 약속】

  • 수의학 교과서와 최신 가이드라인을 확인하고 쓸게요
  • 어려운 용어는 최대한 쉽게 풀어서 설명할게요
  • 겁주지 않을게요. 하지만 응급 신호는 분명하게 말씀드릴게요
  • 광고나 협찬이 있는 글은 반드시 밝혀둘게요

【미리 드리는 부탁】

블로그 글은 일반적인 정보라서, 우리 아이를 직접 진찰하는 것을 대신할 수 없어요.
그래서 댓글로 개별 증상에 대한 진단이나 상담은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려요.
아이 상태가 걱정된다면, 그리고 특히 응급 상황이라면
꼭 가까운 동물병원을 찾아주세요.

대신 “이런 주제도 다뤄주세요” 하는 이야기는 언제든 환영이에요.
댓글로 남겨주시면 글로 찾아갈게요.

앞으로 잘 부탁드려요.
둘리쌤 드림